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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있다면, 글루코사민은 독이다? 부모님 관절, 이제는 [녹용관절고]

김예로미 원장한의사 · 맥심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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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있다면, 글루코사민은 독이다? 부모님 관절, 이제는 [녹용관절고]

핵심 요약

녹용관절고 수(壽)는 골관절염 천연물신약 레일라정의 바탕이 된 한방 처방 '활맥모과주' 12가지 생약에 녹용과 의이인을 더해 만든 스틱형 고제(膏劑) 한약입니다. 소염진통제가 통증을 누르는 데 그치는 것과 달리 연골 보호와 근육·뼈 보강까지 함께 겨냥하며, 최소 8주 복용을 권합니다. 한의사 진료 후 처방되는 의약품입니다.

"진통제 먹어봤자 그때뿐이고, 관절에 좋은 거 뭐 없나요?"
"연골에 좋다고 해서 글루코사민 선물해드렸었는데, 치매 위험이 커진다고 해서 걱정이에요.
안전한 관절 보약 없을까요?"

한의원에서 요즘 많이 듣는 두 가지 질문입니다.

무릎이 시큰거려 계단 내려가는 게 무섭고,

아침에 손가락이 뻣뻣하고,

비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쑤시고.

그래서 약국에서 소염진통제를 사 드십니다.

먹으면 덜 아프죠.

그런데 약효가 떨어지면 통증은 그대로 돌아옵니다.

위장은 위장대로 상하고요.

그래서 영양제로 눈을 돌립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글루코사민이죠.

그런데 최근 미국 플로리다대 연구팀이 발표한 관찰연구에서

"경도인지장애 환자가 글루코사민을 복용한 경우 치매로 진행할 위험이 약 25% 높게 나타났다"

는 결과가 보도되면서, 부모님께 선물했던 분들이 불안해하고 계십니다.

이 연구는 관찰연구이기 때문에

"글루코사민이 치매를 일으킨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인지기능 저하가 있는 어르신이라면 신중하게 접근해야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물으십니다.

"진통제처럼 그때뿐인 것도 싫고,
뭔지 모르고 먹는 영양제도 불안해요.
제대로 진료받고 처방받는 관절 약은 없나요?"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할 녹용관절고입니다.

병원에서 처방하는 '레일라정', 그 뿌리는 한약이었습니다

관절염으로 정형외과나 내과에 가보신 분이라면

'레일라정'이라는 약을 처방받아 보셨을 겁니다.

무릎 골관절염에 흔히 쓰이는 약이죠.

그런데 이 레일라정이 어디서 나온 약인지 아시나요?

한의학에서 오랫동안 관절 질환에 써온 처방,

'활맥모과주(活脈木瓜酒)​'입니다.

레일라정은 활맥모과주를 바탕으로 개발되어

2012년 식약처 허가를 받은 국내 7호 천연물신약입니다.

모과 · 우슬 · 당귀 · 천궁 · 천마 · 가시오가피

홍화 · 육계 · 진교 · 방풍 · 위령선 · 속단

이렇게 12가지 생약 복합추출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이 약은 허가 과정에서

세레콕시브(세레브렉스) — 관절염에 널리 쓰이는 소염진통제 —를 대조약으로 놓고 비교 임상을 진행했고,

효과는 유사하면서 부작용은 적다는 결과로 허가를 받았습니다.

임상시험을 통해 강력한 진통 효과가 확인 되었습니다.

활맥모과 추출물은 118명의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강력한 소염진통 효과를 가지는 NSAIDs 세레콕시브(Celecoxib, 제품명 Celebrex)와 동등한 진통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활맥모과 추출물 투여 군은 4주 후 통증이 28.6% 감소하였고, 8주에는 무려 44.3%가 줄어들었습니다.

소염진통제와 같이 먹어도 되나요?

이미 세레콕시브와 같은 NSAIDs 소염진통제를 복용할 경우,

병용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쎄레브렉스 등의 NSAIDs와 병용해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복합제로 복용 시, 진통 효과가 더 강해졌습니다.

그럼 녹용관절고는 뭐가 다를까요?

녹용관절고 수(壽)의 약재 구성을 보시죠.

▶ 녹용, 모과, 우슬, 오가피, 육계, 당귀,

천궁, 천마, 홍화, 진교, 위령선, 속단,

방풍, 의이인, 꿀

눈치채셨나요?

레일라정을 구성하는 12가지 생약이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같은 뿌리, 같은 활맥모과주 계열 처방이니까요.

여기에 두 가지가 더해집니다.

✔ 녹용(鹿茸)

근육과 뼈를 강화하고,

조혈 · 간기능 회복을 돕는 보양의 으뜸 약재

✔ 의이인(율무)

관절에 정체된 습(濕)을 조절하는

방향으로 쓰여온 약재

즉, 녹용관절고는

"검증된 관절 처방(활맥모과주) + 근골을 채워주는 녹용" 의 조합입니다.

진통제는 통증을 누르고, 이 처방은 연골을 지킵니다

일반 소염진통제의 역할은 명확합니다.

통증을 눌러주는 것. 딱 거기까지입니다.

문제는 그 사이에도

연골은 계속 닳고 있다는 겁니다.

활맥모과 추출물에 대한 동물실험 연구에서는,

소염진통제 중 하나인 디클로페낙보다

우수한 연골 보호 효과(단백다당 소실 억제)가 보고되었습니다.

(PARK KC, et al. Biochemical and Biophysical

Research Communications, 2005)

통증은 눌러주면서,

관절이 더 상하지 않도록 지켜주는 것.

이것이 관절을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관절만 봐서는 부족합니다 근육과 뼈까지 봐야 합니다

무릎이 아픈 이유가 정말 무릎에만 있을까요?

관절은 근육과 뼈가 받쳐줘야 버팁니다.

근육이 빠지면 관절에 실리는 부담이 커지고,

뼈가 약해지면 관절은 더 빨리 망가집니다.

그래서 50대 이후 관절 관리는

"무릎 하나"가 아니라

"근육 + 뼈 + 관절" 세트로 봐야 합니다.

녹용이 들어간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① 근감소증 — 운동해도 근육이 안 붙을 때

근육모세포 실험에서 근력 · 운동기능 개선과

근육량 감소 억제가 확인되었습니다.

(MORITA, Yasuyo, et al. Biological and

Pharmaceutical Bulletin, 2021)

② 골밀도 — 폐경 이후 뼈가 걱정될 때

여성호르몬이 결핍된 실험동물(난소 제거)에

녹용 · 녹각 추출물을 투여하자 골밀도가 개선되었고,

그 개선 정도가 여성호르몬을 보충한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GUO, Kuiting, et al. Evidence-Based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2021)

이런 분께 권합니다

아래 항목 중 3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한 번 상담받아보시길 권합니다.

☑ 계단을 내려가거나, 쪼그려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이 불편하다

☑ 아침에 관절이 뻣뻣했다가 움직이면 조금 풀린다

☑ 날이 흐리거나 추워지면 관절이 더 아프다

☑ 진통제로 통증은 눌러왔지만, 관절 자체가 걱정된다

☑ 관절 통증과 함께 근력이 떨어지는 게 느껴진다

최소 8주는 드셔보세요

세포가 분화하고, 조직이 채워지고,

혈류가 개선되는 데는 물리적으로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최소 8주(약 2개월) 꾸준한 복용을 권해드립니다.

중간에 끊는 게 가장 아깝습니다.

2~3주쯤 되면

"아침 뻣뻣함이 좀 덜한가?" 하는 변화가 먼저 오고,

8주 정도 채웠을 때 계단 · 보행처럼 일상 동작에서의 차이를 체감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녹용관절고 복용 방법

15세 이상 성인 1일 2회, 1회 1포

・스틱형이라 물 없이 짜서 드시면 됩니다.

여행 · 출근길에도 부담 없습니다.

・데워 드실 경우 절대 전자레인지에 포째 넣지 마시고,

컵에 옮기거나 중탕해 주세요.

・3개월 이상 장기 보관할 때는 냉장 보관을 권합니다.

🎁 부모님 선물로

명절이나 생신에 홍삼, 비타민, 글루코사민…

매년 고민하셨을 겁니다.

녹용관절고 수(壽)는

선물로 특히 좋은 이유가 분명합니다.

첫째, "관절 아프시죠?"라는 말보다

정확한 표현이 됩니다.

부모님이 실제로 겪고 계신 그 불편함을

알아본다는 메시지가 담깁니다.

둘째, 모르고 드시는 영양제가 아닙니다.

한의사가 진료하고 처방하는 전문한약이라,

"이거 드셔도 되나?" 하는 걱정을 덜어드립니다.

셋째, 포장이 격식을 갖췄습니다.

짙은 녹색 외함에 은박 전통 문양, 내박스로 나뉜 구성.

별도 구매 가능한 전용 쇼핑백까지 있어

그대로 들고 가셔도 됩니다.

넷째, 드시기 쉽습니다.

달여 먹는 탕약이 아니라 스틱형 고제(膏劑)라,

어르신도 부담 없이 매일 챙기실 수 있습니다.

💪 나를 위한 관리로

"관절 한약은 어르신이나 먹는 것" 이제 아닙니다.

・40대 후반부터 근육량은 매년 줄어듭니다

・폐경 전후 여성은 골밀도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러닝하고 헬스장 다니는데 무릎이 먼저 신호를 보내는 분도 많습니다

"아직 견딜 만한 지금"이 관리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이미 연골이 다 닳은 뒤에는 선택지가 줄어드니까요.

이렇게 만듭니다.

✔ 식약처 인증 hGMP제조 · 품질관리기준에 적합한 의약품용 한약재만 사용.

잔류 농약 · 중금속 검사 통과

✔ 마이크로 제분

일반 분말보다 최대 15배 이상 미세하게 분쇄.

Dv(50) 24.2μm까지 갈아 흡수율은 높이고 꺼끌거림은 줄였습니다

✔ 철저한 위생 관리

적외선 살균 + 초저온 냉동처리로 조제 전 과정 관리

✔ 한의사 처방 전문한약. 진료 후 개인 상태에 맞춰 처방

진통제는 오늘의 통증을 지워줍니다.

녹용관절고는

내년, 내후년의 무릎을 준비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때뿐인 약"에 지치셨다면,

"뭔지 모르고 먹는 영양제"가 불안하셨다면,

한의사에게 진료받고,

8주만 꾸준히 드셔보세요.

관절은 급하게 낫는 곳이 아니라,

꾸준히 지키는 곳입니다.

・본 제품은 한의사의 진단에 따라 처방되는 의약품입니다. 복용 전 반드시 한의사와 상담하세요.

・복용 시 다음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발현 시 복약을 멈추고 한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 피부 : 발진, 두드러기 등

- 소화기계 : 식욕부진, 위부불쾌감,구역, 구토, 설사 등

・다음 분은 복용하지 마십시오.

구성 한약재에 과민반응이 있는 경우 /확인되지 않은 약물을 투여받고 있는 경우 /심한 혈액 이상 · 간 또는 신장 기능 장애 ·

심장 기능 저하 · 항응고 장애 환자 /임신 혹은 수유 중인 분

・다음 분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른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 / 위장이 현저히 약해 소화가 어려운 경우 / 식욕부진 · 구역 · 구토 증상이 있는 경우 /고령자 / 1세 이하의 영아

・복용 기간 중 타 약물을 복용하게 되는 경우, 한의원에 겸복 가능 여부를 반드시 문의하세요.

・본문에 인용된 연구는 활맥모과 추출물 ·녹용 성분에 대한 동물 · 세포 실험 및 관찰연구 결과이며, 개인의 치료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녹용관절고에 대해서 궁금한 점은 문의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녹용관절고는 어떤 약인가요?

무릎 골관절염에 쓰이는 레일라정(2012년 식약처 허가 국내 7호 천연물신약)의 바탕이 된 활맥모과주 계열 12가지 생약(모과·우슬·당귀·천궁·천마·가시오가피·홍화·육계·진교·방풍·위령선·속단)에 녹용과 의이인(율무)을 더한 처방입니다. 물 없이 짜서 먹는 스틱형 고제라 어르신도 챙기기 쉽습니다.

Q. 글루코사민 대신 먹어도 되나요?

최근 보도된 미국 플로리다대 관찰연구에서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글루코사민 복용이 치매 진행 위험 증가와 연관됐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관찰연구라 인과관계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인지기능 저하가 있는 어르신이라면 신중히 접근하고, 한의사 진료 후 개인 상태에 맞는 처방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소염진통제와 같이 먹어도 되나요?

활맥모과 추출물 임상시험에서 세레콕시브 등 NSAIDs와 병용해도 문제가 보고되지 않았고 진통 효과가 더해졌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다만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반드시 한의원에 겸복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Q. 얼마나 오래,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15세 이상 성인 1일 2회, 1회 1포이며 최소 8주(약 2개월) 꾸준한 복용을 권합니다. 2~3주쯤 아침 뻣뻣함의 변화가 먼저 오고, 8주 정도에 계단·보행 같은 일상 동작에서 차이를 체감하는 분이 많습니다(개인차 있음). 데울 때는 포째 전자레인지에 넣지 말고 컵에 옮기거나 중탕하세요.

한약·공진단·경옥고는 한의사의 진단에 따라 처방되는 의약품입니다. 개인에 따라 효과와 부작용이 다를 수 있으니 진료 후 복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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